투자를 하기 위해서 많은 정보들을 읽고, 보고, 듣는다. 하지만 그때 그때의 감상으로 끝나버리는 것 같았다. 그래서 웹사이트를 만들었고, 기록을 남길 예정이다. 시간이 지나고, 기록이 쌓이면 그 당시의 판단들이나 생각들이 틀렸는지 복기할 수 있는 좋은 공간이 될 것이다.
글의 주제에는 제약을 두지 않을 생각이다. 정치글도 올릴 수 있고, 쓰레기 같은 똥글을 올릴 수도 있다. 항상 좋은 글을 쓰려고 하지도 않겠다. 기록하고 돌아볼 수 있는 것에 의미를 두겠다.
